새해 인사드립니다.

신부님 건강하신지요.

올해는 뜻하시는 모든 일이 주님

은총 안에 잘 이루어지시기를 바래봅니다.

홈피에서만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해요.

언젠가는 만나 뵈올 날도 오겠지요.

세상이 하도 어수선하여 내 머리도 뒤죽박죽

오른 것이 그릇되게 되고 그릇된 것이 옳다고

하는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망막하기만 한 이

사회가 싫지만 마침내는 주님이 잘 이끌어주실

것이라 희망하며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