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수원관구관에서 1년동안 살다가

올해 살레시오 수도회 관구관으로 소임을 받아서 왔습니다.

지금 소임은 영성연구원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처음 관구관에서 살아보는 것이어서 그런지 아직 낯설고 어색합니다.

우리 집이니깐 곧 편안해질 것입니다.

나이는 많지 않지만 세월이 흐르니 금방 적응이 어렵고 쉽게 자리 떠나기가 어렵네요

앞으로 좋은 소식 많이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 안에서 땡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