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경 서울로 소임을 받고 이동 하였습니다.

소임보다는 몸이 안 좋아서 좀 쉬기로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죄송스럽구요

그래서 기억이 많이 나고 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방법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기도중에 만납시다.

주 안에서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