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신앙인이든 아니든

신앙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어진 홈페이지 입니다.

다른 곳에서 퍼오거나 있는 것을 인용한 것이 아니라

저의 생각이나 묵상을 올린 곳입니다.

한토막의 글도 읽는 사람에 따라서 해석이 다를 수 있고

마음에 와 닿을 수 있지만

반대로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뒷받침 하는

그런 훌륭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신앙에 도움이 되고 평화를 얻는 몇몇의 사람을

위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쓸데없는 말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계속해서 그런 글로 다른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한다면

강퇴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의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주 안에서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