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실

본 게시판은 관리자만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글 수 380
번호
제목
글쓴이
380 솔선수범이 어려워서...
땡수사
8 2019-04-05
사순 제4주 목요일 요한 5, 31-47 아이들과 살 때 공부도 별로 못하는데 학교에서 환경정리 한다고 청소도 잘한다고 했는지 학기 초에는 환경정리를 한다거나 청소가 있는 날은 늦게 온다. 아마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청소나 환경정리를 잘한다고 칭찬한 것 같...  
379 기회를 주신다면
땡수사
152 2016-10-21
연중 제 29 주간 토요일 홈페이지가 있다. 거기에 글을 써놓았는데 읽어볼 때 마다. 수정을 한다. 어떤 것은 내가 쓴 것 같지 않게 너무 멋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도 수정하지 않는 그런 글이였으면 좋겠다. 그곳의 글은 기분 나빠서 쓴 것이 아니기 때문에 ...  
378 사순 제 1 주 목요일
땡수사
670 2014-03-13
사순 제 1 주 목요일 어릴 때 친구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해달라고 졸랐다. 진정한 친구는 좋지 않은 모습을 얘기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자꾸만 졸라대는 친구에게 그동안 느끼고 보았던 친구의 부정적인 모습을 적나라하게 얘기해 주었다. 그...  
377 신상털기
땡수사
2372 2012-12-17
대림 제 3 주일 다해 요즈음 신상털기라고 하면서 인터넷을 통하여 개인의 모든 것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던 개인적인 사생활이 많은 사람들 앞에 투명한 유리관에 넣어놓고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것처럼 되었다. 앞으로는 ...  
376 대림 제 2 주일 다해
땡수사
2193 2012-12-10
대림 제 2 주일 다해 선거철이어서 길을 가도, 집안에 있어도 한 표를 부탁한다는 스피커 소리가 요란하다. 소음으로 들리는 이유가 그 사람들의 삶이 자신들이 말하고 있는 것들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 들렸던 싱싱한...  
375 지배하는 환경
땡수사
2646 2012-08-02
지배하는 환경 문제가 있다고 엄마나 아빠의 손에 이끌려서 오는 아이들을 가끔 만난다. 그런데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그렇게 특별한 문제가 없다. 그저 보통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작은 문제일 뿐이고 그런 문제들은 누구나 갖고서 살아간다. 문제는 가...  
374 포기 해야 하는 것
땡수사
2464 2012-07-18
포기 해야 하는 것 소원이 뭐냐고 얘기한다면 로또 복권에 당첨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또는 시험에 함격하거나 취직을 하거나 그외 여러가지 소원들을 말할 것이다. 특히 로또에 당첨이 된다면 그 돈을 다 쓸때까지 살고 싶을 것이고, 취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