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글 수 50
번호
제목
글쓴이
8 신부님 안녕하세요 1
마리나
2757 2008-12-30
문신부님 지난번 나눔의집 피정 강의 말씀이 너무나 인기가 많네요 오늘도 제에게 어디서 무슨일 하시는 신부님 이시냐고 몇통의 전화가 왔어요 강의 내용 올려 주시면 안되나요 사실 주방에서 일하느라 신부님의 강의를 못들었어요 아쉬움이 마냥 남아서요 신...  
7 신부님 피정 잘 다녀오세요 ^-^ 1
쥴리아
2970 2008-12-29
신부님 정다금 쥴리아입니다. 히히. 토요일 번에 뵙고 너무 좋았어요. 예따사 복 터진 날 같았어요. 신부님 피정 잘 다녀오시고요. 17일날 뵈요 ^-^  
6 반갑습니다 1
하얀꽃
3059 2008-12-27
안녕하세요~!! 신부님이셨군요^^ 언젠가 논문 검색을 하다가 돈보스꼬 직업훈련원에 관한 논문이 두 편 있길래 염두해 두다가 방금 국회도서관에 로긴해서 찾아보았답니다 혹시나 싶어...검색을 해보았더니...^^ 저도 돈보스꼬 직업훈련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  
5 신부님! ^-^ 1
효주
3080 2008-12-13
심님, 안녕하세요?! 저 효주아네스예요~ 집에 오자마자 홈피 들어와서 이것저것 구경했어요!! 잘 보고 갑니다- 연락 드릴께요~ ^_^*  
4 잘 지내시져? 1
지보권
3320 2008-12-01
12월 첫날 월요일입니다. 달력도 딸랑 한장만 남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2008년 행복한 한해가 되셨기를....  
3 한말씀..
소희
3614 2008-11-24
생각보다 사진도 잘 찍으시고,, 글도 잘 쓰시고,,, ^^잘 보고 갑니다.  
2 신부님 댓글달기를 없앴습니다.
지보권
3415 2008-11-19
다녀가시는 분들이 모두 댓글만 다신다길래 댓글을 없애고 게시판에 글쓰도록 했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일간 함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