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글 수 50
번호
제목
글쓴이
29 정미자 마리아 막달레나 가입인사드립니다. 1
초롱꽃
5836 2011-02-23
대문을 살짝, 빼고미 열고보니 잘 정된된 마당 한 곁에 아기자기 소박한 예쁜 꽃들이 저마다의 미소로 저를 반겨주네요. 봄날의 따스한 햇살이 단아한 마당 구석구석 눈도장 찍듯 저도 한가로히 마당을 한 바퀴 휘 돌아 눈도장 찍고 갑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  
28 늦게나마 축하를 ...... 1
보초
6036 2010-07-13
뭐에 뒤뚱수 맞은것처럼 갑자기, 불현듯, 선명하게 떠올랐습니다 신부님 영명축일이..... 신부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 저는 매일 매일 단편 드라마 한편씩 찍으며 살고 있으니 사는게 이래서야 어디 ...... 이맘때면 캐었던 감자도 생각이 나고, 옥상에서 맛...  
27 축일 축하 드립니다. 1
나오미
4270 2010-06-24
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오늘 아이들과 만든 압화(누름꽃) 한지 부채를 방문 손잡이에 걸쳐 두고 왔습니다. 무더운 여름 한지부채로 시원하게 나실 수 있기를 염원하며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사무실 열쇠가 없어 점심을 먹고 갈 곳...  
26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1
피리아
21765 2010-06-24
+ 원장신부님!!! 항상 관대하게,너그럽게... 그리고 편안하게... 모든 이들을 대해 주시는 모습을 뵐때마다 존경스러운 마음과 함께 예수님의 참 모습을 떠올리곤 한답니다. 용기를 주시고자 저에게 가끔 "에소프레소"를 만들어 주심도 늘 감사함으로 간직하고...  
25 묵주 감사 드려요~!! 1
나오미
4233 2010-05-19
처음으로 팔찌묵주를 하였습니다. 왠지 묵주를 악세서리화 하는 것에 대한 저항이랄까요... 그런데 이 묵주는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닌 것 같습니다^^ 스톤을 직접 고르라 하셨고 제 눈 앞에서 만드시는 과정을 지켜보고...축성하시는 모습까지 보아서 그런 것...  
24 영원히 사랑하는신부님
바오로
7775 2010-04-07
문종운 신부님,몸편히,건강하게 잘지내시는지여, 먼저,이케나마,신부님 소식을 접할수있다는게,마음적으로 편안함을 느낌니다, 너무 오래된 소식이기에 제마음 한없이 행복함을 느낌니다, 주님안에서,늘 기도하는 바오로가 될게여, 몸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23 신부님! 감사합니다. 1
피리아
3804 2009-11-06
신부님의 마음처럼 닉네임도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신부님께서 정말로 맛있는 꿀차를 타 주셔서 들어 올려고 했던 감기가 도망가고 말았습니다. 배려해 주셨음에 넘 감사 드립니다. 신부님도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