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글 수 48
번호
제목
글쓴이
48 안녕하세요~^^ 2
달리자힘껏
441 2015-02-13
신부님 안녕하세요~ 저 헬레나에요~ 잘지내시죠? 곧 설인데 다시 한번 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늘 챙기셔야해요.. 평화가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47 안녕 하세요? 1
gaga
1259 2014-01-21
새해 인사드립니다. 신부님 건강하신지요. 올해는 뜻하시는 모든 일이 주님 은총 안에 잘 이루어지시기를 바래봅니다. 홈피에서만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해요. 언젠가는 만나 뵈올 날도 오겠지요. 세상이 하도 어수선하여 내 머리도 뒤죽박죽 오른 것이 그릇되...  
46 사랑하고존경하신신부님꼭연락좀해주세여 1
다람쥐
1110 2014-01-18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몸건강히 잘 게시는지요 죄인 바오로 늦게나마 인사올림니다, 형제들 찾아뵙고싶어도 연락을 알수음어서 연락처라도 가족들 알았으면하고 이케나마 글로 대신합니다 신부님.가족들 연락 혹시 아시면알켜주세여부탁드림니다 몇개월전에 ...  
45 신부님~~~ 2
달리자힘껏
1806 2013-10-17
신부님~~~ 회원가입은 예전에 했는데 방명록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새로운걸요~~~^0^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늘 기도드려요^^  
44 용서를 살기 위한 시간
gaga
1810 2013-09-30
나는 나의 삶의 사건들을 통하하여 가장 힘겨운 시간들에서 조차 하느님께서 내게 해주신 모든 것에 감사한다. 내게 치유가 필요한 것들에 대해 나의 삶에서 나 자신과 화해하기를 돕도록  하느님께 치유를 청한다.  
43 오늘 1
gaga
1969 2013-08-20
정치는 개판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를 잊은 지 오래 내가 누구인지 몰라 방황을 한다. 오늘도 길찾아 나서 본다. 나를 찾는 오늘...  
42 세상살이....
핑크맘
2063 2013-07-26
세상은 참 좁고도 넓다는 생각을 해요... 내 가족과 내 일만 생각하고 살때는 참 좁은 세상이었는데 나와본 세상은 참 넓네요... 연계된 사람들, 그 사람들이 하는 많은 말들... 좋은말, 나쁜 말,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하고 싶고, 느껴보고 싶은 많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