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실

본 게시판은 관리자만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글 수 382
번호
제목
글쓴이
361 부활 제 4 주 수요일
땡수사
1122 2012-05-03
부활 제 4 주 수요일 요한 12,44-50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아는 자매님이 교통사고가 났단다. 평소에 차분하게 운전을 하는 사람인데 문제는 좌우회전 신호를 넣지 않고 차선을 바꾸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왜 그렇게 운...  
360 부활 제 4 주 화요일
땡수사
1033 2012-05-03
부활 제 4 주 화요일 요한 10, 22-30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춘천에서 쉼터를 운영하기 위해 단독 주택을 빌려서 아이들과 함께 살 때였다. 좋은 개라고 준 강아지를 몇 달 키웠다. 밖에서 찻소리나 내 목소리만 들려도 마당 한 쪽에 묶였...  
359 소금 항아리 5월1일~10일
땡수사
899 2012-05-03
5월 1일 부활 제 4 주 화요일 요한 10, 22-30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신앙은 십자가마저 사랑하는 것 춘천에서 단독주택을 얻어 아이들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던 때였습니다. 누군가 좋은 품종이라며 갖다 준 강아지를 몇 달 키웠는데, 그 ...  
358 사순 제 3 주 목요일
땡수사
1168 2012-03-15
사순 제 3 주 목요일 요즈음 트위터를 하다 보니 여러 가지 소식들을 접하게 된다. 그 소식이란 재미있고 즐거운 얘기보다는 그리 유쾌하지 못한 소식들을 보게 된다. 그러다보니 마음이 불편하다. 그래서 뉴스를 보면 스포츠에 관한 내용에 더 많은 관심을 가...  
357 그리스도왕 대축일
땡수사
1913 2011-11-23
그리스도왕 대축일 이번 주는 한 해를 돌아보면서 그동안 사람들에게 잘못한 것을 없었는지, 그리고 잘못한 것에 대한 용서를 청했는지, 반성을 하고 교회력에 따른 새해에는 좀 더 올바르게 살아가기를 결심해야 하는 한 주가 되었다. 대부분 신앙인들이 이런...  
356 연중 제 33 주일
땡수사
1838 2011-11-15
연중 제 33 주일 수도자가 되기 위한 수련 기간 동안에 수련자들의 모임이 있었다. 다른 수도회 수사님들과 함께 2박3일을 보내면서 청소년들과 생활하는 살레시도 수도회에서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맡았다. 그래서 기타도 잘치고 레크리에이션을 잘하는 형제가...  
355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땡수사
2156 2011-06-27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춘천에 전철이 들어오고 사람들이 많이 춘천에 찾게 되니까 춘천의 명물 닭갈비집이 많이 생겨났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새로 생긴 닭갈비집들이 전부 30-40년의 전통을 가졌다고 간판을 만들어 단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오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