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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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8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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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부활 제 5 주간 월요일
땡수사
1094 2012-05-03
부활 제 5 주간 월요일 요한 14,21-26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톨스토이 작품에 <두 노인>이라는 단편이 있다. 두 노인이 성지순례를 가는데 한 노인은 성지까지 갔고 다른 노인은 가다가 어려운 사람을 만나 돕느라 돈을 다 ...  
365 부활 제 5 주일
땡수사
1089 2012-05-03
부활 제 5 주일 요한 15,1-8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어렸을 때 동네 어른들이 우리 어머니는 다리 밑에서 사시는데 나를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하였다. 그리고 내 손을 잡고 다리 밑에 계시는 어머니한테 가자고 하였다. 그때 울고불고 난리가 났...  
364 부활 제 4 주간 토요일
땡수사
1042 2012-05-03
부활 제 4 주간 토요일 요한 14,7-14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화장실을 가면 그 집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식당에 가면 화장실이 지저분한 집은 음식이 맛이 있어도 뭔가 불편하다. “친구들을 보여 다오 그러면 너의 됨됨이에 대해서 말해주마!”...  
363 부활 제 4 주간 금요일
땡수사
1258 2012-05-03
부활 제 4 주간 금요일 요한 14,1-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아침 미사를 하고 나오는데 아래층에서 탁구공 튀는 소리가 났다. 이른 아침에 나는 소리에 위기 청소년 아이들이 들어온 줄 알았는데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이 탁구 연습을 하기 위해서 일...  
362 부활 제 4 주 목요일(성필립보 와 성야고보사도 축일)
땡수사
1351 2012-05-03
부활 제 4 주 목요일(성필립보 와 성야고보사도 축일) 요한 14,6-1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사람들과 등산을 갔다. 약간 높은 언덕을 굽이굽이 돌아서 등산로가 나 있었다. 눈으로 봐서 바로 올라...  
361 부활 제 4 주 수요일
땡수사
1122 2012-05-03
부활 제 4 주 수요일 요한 12,44-50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아는 자매님이 교통사고가 났단다. 평소에 차분하게 운전을 하는 사람인데 문제는 좌우회전 신호를 넣지 않고 차선을 바꾸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왜 그렇게 운...  
360 부활 제 4 주 화요일
땡수사
1033 2012-05-03
부활 제 4 주 화요일 요한 10, 22-30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춘천에서 쉼터를 운영하기 위해 단독 주택을 빌려서 아이들과 함께 살 때였다. 좋은 개라고 준 강아지를 몇 달 키웠다. 밖에서 찻소리나 내 목소리만 들려도 마당 한 쪽에 묶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