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글

글 수 367
번호
제목
글쓴이
307 하고 싶은 것
땡수사
37 2015-06-30
하고 싶은 거 로마 병정 힙합 패션 센스 없는 것(찌질이?) 성질 있는 고집 너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들 주위 시선 의식 않고 하고 싶은 것 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맞다고 했는데 여기저기 시샘어린 눈총과 말 잘못된 것인지 잘한 것인지 두루뭉술 해준 말들...  
306 좋지요! file
땡수사
64 2015-06-16
 
305 돌아보는 길
땡수사
24 2015-06-14
돌아보는 길 돌아보니 은총 생각하니 감사 고통이 힘듦이 아니고 사랑으로 옮아감이고 깨닫고 알게 된다. 그러나 똑같은 고통을 받고 살아가게 될 날들이 두렵단다. 수도원 앞 개복숭아 예쁘게 영글어 가고 그 속에 지난겨울 매서운 바람 담고 봄볕 안고 더운 ...  
304 익숙해지기
땡수사
14 2015-06-02
익숙해지기 낯선 전화번호 받기 어렵고 아는 척 하는 낯선 사람 경계된다. 골목길 저만치 앞서가는 몸집 있는 여성 낯선 날 힐끔 거리며 종종걸음 바쁘다. 잘 아는 사람 잘하는 말 익숙한 것들이 몸에 맞는 것 같고 오래전부터 태어날 때부터 잘해왔던 것처럼 ...  
303 커피 콩 file
땡수사
106 2015-04-06
 
302 내가 만났던 사람 중에 file
땡수사
94 2015-04-05
 
301 손 놓을 때도 됐는데... file
땡수사
101 2015-04-02
 
300 봄은 오고 file
땡수사
71 2015-03-30
 
299 나 예쁘지? file
땡수사
119 2015-03-19
 
298 한결 같다고
땡수사
122 2015-03-07
한결 같다고 가끔 아주 가끔 뒷 담화 없고 맘 편안히 말하고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을 그런 얘기만 하고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하루의 짧은 묵상은 삶의 반성과 앞으로 생활하는 방법 느끼고 말하고 이렇게 진즉 살았더라면 생각도 좀 더 하고 말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