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26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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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왜 땡수사냐고요?
땡수사
316 2017-11-21
공지 펌글은 지웠습니다.
땡수사
19827 2010-01-18
230 8.6 겉절이
땡수사
17 2017-08-07
친구들이 여러가지를 준비해서 주었다. 겉저리 좋아한다고 김치 보내주고 오디도 줬는데 한참을 가지고 다녔는지 보관이 잘못 되어서 쓸모가 없게 되었고 홍어랑 익은 김치를 먹으라고 줘서 가져왔다. 어젯밤에 잠을 못자서 그런지 돌아와서 쉬었다. 오랜만에 ...  
229 8.5 모임
땡수사
416 2017-08-07
모임이 있다고 해서 미사를 마치고 갔다. 친구가 방이랑 먹읅 것이랑 준비가 되었다고 오라고 했다. 친구들이 모두 모인다고 해서 갔는데 너무 일찍 갔는지 함참 기다려야 했다.  
228 8.4 유리창 공사
땡수사
683 2017-08-04
수녀원 유리창을 공사 한다고 며칠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작업중이다.  
227 8.3 곰팡이
땡수사
2938 2017-08-04
옷걸이에 걸어둔 겨울옷을 봤더니 곰팡이가 나 있었다. 봄에 입고 놔두었더니 그런 것 같았다. 세탁기에 넣고 세탁을 했다. 오후까지 햇빛에 말렸는데도 오리털이 있었는지 옷이 여기저기 뭉쳐있었다. 손으로 정리를 해서 쫘악 펴놨다.  
226 8.2 황학산
땡수사
16 2017-08-03
오전에 춘천에서 가족같은 지인들이 오셨다. 광주 손님이 왔을 때 이것저것 마무리도 하고 짐 정리를 하려고 왔다. 점심을 간단하게 집에서 먹고 오후에 여주로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식사후에 황학산 수목원에 가봤는데 문을 닫아서 안에는 못 들어갔다. ...  
225 8.1 돈보스코센터
땡수사
17 2017-08-01
오늘은 아침에 해가 났다. 그래서 이불도 널고 빨래도 했다. 그래서 밖에 널었다. 점심 전에 돈보스코센터에서 근무할 때 함께 했던 분들이 놀러 오셨다. 점심을 함께 먹고 집으로 와서 차도 한잔씩 하고 얘기를 하고 가셨다. 오랜만에 만난분들이라 반가웠다....  
224 7.31 미사 전에 비
땡수사
13 2017-07-31
아침에 미사를 봉헌하러 가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춘천에서 지인이 손님들이랑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을 갔다가 가평의 지인이 광주에 가는 길에 태워준다고 함께 갔다고 연락이 왔다. 아침부터 내린 비는 저녁이 되어서도 포기를 할 줄 모른다. 저녁식사...  
223 7.30 청평사
땡수사
11 2017-07-31
오늘은 광주 손님이랑 일행을 데리고 춘천에 갔다. 청평사로 가기 전에 춘천에 가족같은 지인의 집에 가서 함께 소양댐으로 가서 배를 타고 청평사로 넘어가고 춘천의 지인은 청평사로 뒷길을 이용해서 청평사로 왔다. 광주 손님이랑은 배를 타고 청평사로 건...  
222 7.29 여주 구경
땡수사
11 2017-07-31
어제 광주에서 손님이 와서 오전에는 공방에 가서 묵주를 만들었다. 점심전에 광주 손님들을 안내할 지인이 왔다. 둘다 아는 사이라서 편안하게 돌아다녔다. 신륵사와 세종대왕릉을 다녀왔다.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와서 한 사람이 더 숙소에 머물렀다. 일부러 ...  
221 7.28 광주 손님
땡수사
13 2017-07-31
광주에서 손님이 왔다. 숙소를 수녀원에 정해서 저녁을 먹고 돌아왔다. 딸 하고 같이 와서 쉬기도 할겸 온 모양이다. 멀리서 사람을 만나러 온다는 것은 참 어려운데 와서 한편으로는 고맙게 생각한다. 내일은 여주를 구경할 예정이다.  
220 7.27 저널리즘
땡수사
11 2017-07-28
어제 지인이 책을 선물했었다. 손석희저널리즘이라는 책이었다. 한번 손에 쥐게 되니깐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나는대로 손에 쥐고 읽었다. 전에는 책도 많이 봤는데 요즈음에는 책을 좀 멀리했다. 책에서 기억 나는 것은 자신의 지금 일을 가지고 세상에 기여...  
219 7.26 눈 멀기 전에 할 것
땡수사
15 2017-07-27
발톱에 무좀이 있는데 이제 살속으로 파고 들어간다. 그래서 피부과에 가서 치료를 하기로 했었다. 일주일에 한번 오라고 해서 오늘 가는 날이데 얼마전에 당뇨로 고생하신 자매님이 만나러 오신다고 해서 춘천에서 만나기로 했다. 눈이 멀기 전에 하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