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이 책을 선물했었다.

손석희저널리즘이라는 책이었다.

한번 손에 쥐게 되니깐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나는대로 손에 쥐고 읽었다.

전에는 책도 많이 봤는데 요즈음에는 책을 좀 멀리했다.

책에서 기억 나는 것은 자신의 지금 일을 가지고 세상에 기여하는 방식이나, 해결이 안 된 일들을 잊어먹는 사람들의 습성에 각인 시키는 일, 믿고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등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