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여러가지를 준비해서 주었다.

겉저리 좋아한다고 김치 보내주고 오디도 줬는데 한참을 가지고 다녔는지 보관이 잘못 되어서 쓸모가 없게 되었고 홍어랑 익은 김치를 먹으라고 줘서 가져왔다.

어젯밤에 잠을 못자서 그런지 돌아와서 쉬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