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춘천에서 가족같은 지인들이 오셨다.

광주 손님이 왔을 때 이것저것 마무리도 하고 짐 정리를 하려고 왔다.

점심을 간단하게 집에서 먹고 오후에 여주로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식사후에 황학산 수목원에 가봤는데 문을 닫아서 안에는 못 들어갔다.

수녀원에서는 오늘까지 여름집을 하고 청원자 수녀님들은 돌아오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