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주에서 손님이 와서 오전에는 공방에 가서 묵주를 만들었다.

점심전에  광주 손님들을 안내할 지인이 왔다.

둘다 아는 사이라서 편안하게 돌아다녔다.

신륵사와 세종대왕릉을 다녀왔다.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와서 한 사람이 더 숙소에 머물렀다.

일부러 멀리 차를 몰고 와서 운전하느라 고생한 지인에게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