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26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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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왜 땡수사냐고요?
땡수사
276 2017-11-21
공지 펌글은 지웠습니다.
땡수사
19780 2010-01-18
158 5.26 선바이즈
땡수사
51 2017-05-26
오전에 소양로 형제들과 김성흠신부와 함께 미사를 봉헌하고 아침을 먹고 김신부님은 가시고 나도 자동차 선바이즈를 설치하려고 가게로 갔다. 간 김에 윈도우브러쉬도 바꿨다. 경화가 되어서 유리창이 잘 닦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춘천에서 지인들과 점심을 ...  
157 5.25 김성흠 신부님
땡수사
52 2017-05-26
아침에 미사를 마치고 어제 같이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서로 약속들이 있어서 못했던 베드로 형제님과 요한 형제님과 점심을 먹으러 갔다. 베드로 형제님이 아시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당신도 처음 가보는 곳이라고 했다. 여기저기 가보다가 삼계탕을 먹...  
156 5.24 도움이신 마리아 대축일
땡수사
11 2017-05-26
오늘은 도움이신 마리아 대축일이다. 수녀님들이 광주에서 하는 까리따스 날 행사로 아침 일찍 광주로 갔다. 신부님들 피정을 하고 있어서 세분만 남아 있어서 아침에 세분과 미사를 봉헌했다. 대축일이라고 오후에는 통닭을 쐈다. 3시에 간식으로 먹었다. 저...  
155 5.23 세종대왕릉
땡수사
10 2017-05-23
오전에 가족같은 분들이 오셨다. 방이며 사무실 청소를 하고 신발고 빨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같이 일하시는 베드로, 요한 형제님들과 최신부도 초대를 했다. 문막에 있는 식당에 가서 식사를 했는데 요한 형제님이 몰래 식사비를 계산을 했다/ 돌아오는 길에...  
154 5.22 노래방?
땡수사
16 2017-05-23
아침 미사후에 좀 피곤했다. 그래서 좀 쉬다가 일어났다. 바깥 햇볕이 따뜻했다. 오늘은 수녀원에 대전교구 신부님들이 피정을 들어오신다고 하였다. 29일에 수녀님들을 위한 음악회를 위해서 노래방 기계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153 5.21 좋은 말씀
땡수사
10 2017-05-21
아침 미사 후에 도미니카 수녀님이 오늘 가족들 오는 것 아느냐고 했다. 오늘 돈보스코 축제가 있는 날인데 모르고 약속을 했는데 아침에 다시한번 얘기를 했다. 성당에 다니는 사람도 있고 안 다닌 사람도 있다고 했다. 아침 미사에는 자양2동 성당에서 피정...  
152 5.20 암사동 협력자
땡수사
18 2017-05-20
아침에 미사 후에 청원장 수녀님이 와서 청원자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자고 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 마지막 일요일에 하기로 했다. 암사동의 박신부님과 협력자들이 왔다. 오전에 잠깐 모임을 하고 점심을 함께 했다. 점심후에 공방에 가서 가락지묵주를 만...  
151 5.19 피정 들어옴
땡수사
14 2017-05-20
오늘은 아침을 여유있게 맞이하였다. 가까운 본당에서 신부님이 오셔서 미사를 해주신다고 하였다. 햇볕도 쬐고 바람도 쐬려고 차를 타고 나갔더니 길에 탱크들이 지나갔다. 장갑차들이랑 군인들이 훈련을 하는지 며칠째 왔다갔다 했다. 신갈본당 신자들이 피...  
150 5.18 미니 음악회
땡수사
9 2017-05-19
아침에 미사를 했다. 목요일에 오시기로 한 신부님이 사정이 생겨서 내가 했다. 미사 후에 잘 아시는 어르신한테 갔다. 그분은 나와 성씨가 같은 분이신데 아들뻘 되는 저한테 일가라고 하면서 가끔씩 안부전화를 하시는 분이시다. 가서 함께 점심을 먹고 왔다...  
149 5.17 쌈밥집
땡수사
66 2017-05-17
오전에 전화가 왔다. 전에 일하시던 베드로 형제님이 오늘도 출근했다고 하면서 수녀님이 함께 점심을 하면 좋겠다고 했단다. 그래서 문막에 있는 쌈밥집을 예약했다고 했다. 같이 식사하기도 어려운데 사흘씩이나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다. 처음 식사가 어렵...  
148 5.16 강화도
땡수사
18 2017-05-17
춘천에서 가족같이 지내는 분들이 오셨다. 오늘은 성심회 서약식이 있다고 해서 저녁미사를 하지 않고 오전 11시에 미사를 하였다. 저녁 미사를 하러 최신부가 올거 같아서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되지 않아서 메시지를 남겼다. 나중에 전화가 왔는데 지금 영산...  
147 5.15 까리따스 수녀회 수원관구 성심회 피정강의
땡수사
26 2017-05-15
아침에 미사를 드리고 스승의 날이어서 한상수 선생님께 안부전화 드렸다. 자주 전화 드려야 하는데 스승의 날이라고 전화를 드려서 부끄러웠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점심에는 전에 일하시던 베드로 형제님과 지금 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