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25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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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왜 땡수사냐고요?
땡수사
236 2017-11-21
공지 펌글은 지웠습니다.
땡수사
19684 2010-01-18
147 5.15 까리따스 수녀회 수원관구 성심회 피정강의
땡수사
21 2017-05-15
아침에 미사를 드리고 스승의 날이어서 한상수 선생님께 안부전화 드렸다. 자주 전화 드려야 하는데 스승의 날이라고 전화를 드려서 부끄러웠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점심에는 전에 일하시던 베드로 형제님과 지금 일하고 ...  
146 5.14 bellsusa 공방
땡수사
7 2017-05-15
오늘 아침미사는 피정을 오신 서울 자양2동 성당 형제자매님들이 40여명 함께 봉헌 했다. 청원 수녀님들이 공방에서 작업을 하고 싶다고 했다. 3시에 하기로 해서 공방에 내려가서 함께 하고 왔다. 친구 화춘이가 <bellsusa 공방> 이라고 써진 인장을 만들어서...  
145 5.13 집에서 놀기
땡수사
10 2017-05-14
어제 아시는 분이 커텐천이라고 하면서 한박스를 보내줬다. 그 안에는 커텐을 칠 수 있게 만들어진 것들과 옷감들이 많이 있었다. 수녀님들이 천들을 이용해서 만들어야 할 것들이 많다면서 고맙다고 했다. 춘천에서 손님들이 오셨다. 밖에 나가서 식사하지 않...  
144 5.12 춘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식
땡수사
34 2017-05-12
오늘은 춘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식을 하는 날이다. 춘천시에서 천주교춘천교구로 위탁하여 교구에서는 살레시오수도회에 위탁을 맡겼다. 센터장으로 이기성 안드레아신부가 그리고 최진원수사가 함께 사목을 한다. 교구장이신 김운회주교님과 살레시오회...  
143 5.11 성모님과 함께
땡수사
19 2017-05-11
오늘은 아침에 미사가 없다. 대신 수녀원에서 9시 30분부터 미니 올림픽을 하였다. 점심을 먹고 나머지 부분까지 끝내고 저녁먹고 할 성모의 밤 행사 준비를 하였다. 성모의 밤은 성모상 앞에 함께 모여서 성가와 수녀원 앞에 있는 다른 성모상까지 묵주기도를...  
142 5.10 자연세차
땡수사
18 2017-05-11
수녀원 동네에 주유를 하면 세차를 하는 곳이 있는데 자동세차를 하지만 세차해줄 사람이 없다고 안한다고 했다. 산속에 있는 소나무에서 송화가루가 날려서 자동차가 노란 색으로 갈아 입어서 세차를 하려고 했는데 못했다. 그런데 어제부터 비가 조금씩 오더...  
141 5.9 대통령 선거
땡수사
68 2017-05-09
오늘은 대통령 선거 하는 날이다. 오전에 춘천에 바실리오 형제님 내외분과 전에 주례를 섰던 작은 딸 부부가 딸을 데리고 찾아왔다. 그리고 가평에서 현한성스테파노 형제도 왔다. 같이 점심을 먹고 공방에 가서 비즈공예랑 가죽공예를 맛만 보고 갔다. 오늘 ...  
140 5.8 옛날엔 어머니날
땡수사
24 2017-05-08
오늘은 옛날엔 어머니날인 어버이날이다. 아침 미사 후에 식사를 함께 했다. 수녀원에서 수녀님들 중에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꽃다발을 달아드렸다. 나도 카네이션과 선물을 받았다. 1일 외출 상품권 작은 화분 복분자주랑 간식 청원자 자매들이 손으로 ...  
139 5.7 결혼식
땡수사
9 2017-05-07
오늘은 전에 강원도청소년상답복지센터에서 근무했던 자매님이 원주에서 결혼식이 있는 날이었다. 결혼식을 가기전에 오늘 항암주사 맞으러 가는 최신부를 여주역까지 태워주고 가기로 했다. 차가 송화가루에 덮혀 있어서 주유를 하면서 세차를 하려고 했는데 ...  
138 5.6 공방활용
땡수사
12 2017-05-06
오늘은 도미니코 사비오 축일이다. 축일을 맞이하는 형제들 축하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다. 오전에 전에 피정와서 공방에서 묵주를 만들어 갔던 자매님이 친구들과 피정을 왔었나보다. 며칠전에 왔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만났다. 오늘 간다고 했는데 오전...  
137 5.5 수녀님들 방문
땡수사
14 2017-05-05
살레시오 수녀님들이 오전에 왔다. 원주 공동체 수녀님들이었고 소풍 겸해서 왔다고 했다. 공방에서 가죽공예를 하면서 여러가지 작품들을 만들었는데 점심 시간이 되었다. 최신부가 광주에서 노숙자를 위해서 일을 하는 직원들이 병문안겸해서 찾아왔다면서 ...  
136 5.4 춘천 나들이
땡수사
96 2017-05-04
최민석 신부와 춘천에 가기로 했다. 박선우 신부님이 춘천에 있다고 하면서 놀러 오라고 했다. 최신부가 모르는 자매님과 함께 왔다. 같이 춘천에 가기로 했는데 가는 길에 양동면사무소에서 부재자투표를 했다. 춘천에 있는 상담복지 센터에 가서 박신부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