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춘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식을 하는 날이다.

춘천시에서 천주교춘천교구로 위탁하여 교구에서는 살레시오수도회에 위탁을 맡겼다.

센터장으로 이기성 안드레아신부가 그리고 최진원수사가 함께 사목을 한다.

교구장이신 김운회주교님과 살레시오회관구장이신 양승국신부님 그리고 춘천시장님과 시의원들, 여기저기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였고 수녀님들이랑 그전에 알고 있었던 사람들도 많이 왔다.

강원도청소년상담센터소장이신 우경민신부가 물심양면으로 협조하여 도움을 주는 모양이었다.

새센터장보다 더 바빠보였다.

아침에 춘천으로 가서 개소식에 참석하고 점심은 홈피를 관리해주시는 형제님과 도움을 주시는 분들을 만나서 함께 식사했다.

커피 한잔을 하고 돌아와서 좀 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