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옛날엔 어머니날인 어버이날이다.

아침 미사 후에 식사를 함께 했다.

수녀원에서 수녀님들 중에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꽃다발을 달아드렸다.

나도 카네이션과 선물을 받았다.

1일 외출 상품권

작은 화분

복분자주랑 간식

청원자 자매들이 손으로 쓴 편지랑

그리고 11일에 있을 까리따스의 날 오전에는 체육대회, 오후에 성모의 밤 행사, 그리고 미사를 한다고 하였다.

또 꼭 참석해 달라는 초대장과 당부의 얘기도 들었다.

저녁 식사 때는 수녀님이 일부러 식사하는 곳까지 와서 성모의 밤 행사후에 야외에서 미사를 하고 싶다고 하였다. 그래서 좋다고 했다.

비가 올런지 몸이 찌뿌뚱하고 날이 많이 흐려졌다.

신불이 여기저기에서 나서 빨리 비라도 많이 오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