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 신부와 춘천에 가기로 했다.

박선우 신부님이 춘천에 있다고 하면서 놀러 오라고 했다.

최신부가 모르는 자매님과 함께 왔다.

같이 춘천에 가기로 했는데 가는 길에 양동면사무소에서 부재자투표를 했다.

춘천에 있는 상담복지 센터에 가서 박신부님을 만나고 같이 이기성 신부와 최마르코수사가 준비 중인 춘천시 상담복지센터에 형제들과 센터 구경을 하고 왔다.

점심은 박신부님이 먹고 싶다고 해서 민물매운탕집에 가서 매운탕을 먹었다.

식사 후에 서면에 있는 미스타페오에 가서 커피도 한잔 했다.

최신부가 하는 페이스북 친구로 등록된 애막골 자매님들이 미스타페오로 와서 함께 만났다.

친구들이 놀러 온다고 했는데 춘천에 있어서 다음에 놀러 오기로 했다.

갈때는 내가 운전을 했지만 올때는 중간에서 차 주인인 자매님과 바꿨다.

여러 사람들을 만났고 그리고 기쁘게 만나고 왔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손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