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녀원 유기서원자 세미나가 끝났다.

아침에 미사를 봉헌하면서 뵙고 싶었다는 주제를 가지고 강론을 했다.

그리고 위정 펠라지아 수녀님에 대한 얘기도 했다.

어젯밤에 잠을 못 이루었더니 아침에 피곤했다.

수녀님들이 창문에 보이는 밭에서 고란이들의 침범을 막기 위해서 울타리 작업을 했다.

날씨는 더워서 여름 날씨와 같았다.

수녀님들을 위해서 얼음물을 준비해서 주었다.

조용하게 하루를 보냈다.

내일은 부재자 투표가 있는 날이어서 가까운 곳에서 투표를 하려고 생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