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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고 미안 한 맘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난내요 왜 땡수사님인지 여기와서 알았습니다.

함께한 시간들의 슬라이드 필름처럼 지나 가는데......신부님       대림3주를 시작하면서 신부님을 잠시 떠올려 봅니다. 

이 시간 이후에도

주님과 함께하는 날들이 연속이겠지만

늘 사랑안에 머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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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수사 2021.12.15 13:23
    제주에 와서 보스코 형제님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감사했구요. 제주 투어하는 동안 함께 해주신 것도 감사드려요. 얼마 남지 않은 제주 생활이 되었지만 좋은 기억들을 담아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기도 중에 만납시다. 주 안에서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