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주 와서 앓이를 하는지 많이 아팠어요. 

 

몸살도 나고, 머리 아프고, 병원에도 4번이나 갔어요 링거도 3번 맞고요.

 

제주에도 춘천의 안정효 내과처럼 고순희내과가 있어서 잘해주시데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많이 기다렸다가 치료를 받고 지금은 좋아졌어요

 

이것저것 신경쓰고 몸도 기후나 물에 적응하느라 몸부림을 했나봐요

 

다행히 코로나19가 만연되기 전에 나아서 천만 다행이예요

 

제대로 컨디션 찾으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겠지요

 

그동안 여러가지로 신경 써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