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잘 도착하셨다니 참 고맙습니다. !!

낯설은 김기량성당에서의 사목이시지만 , 우리 문땡 신부님께서는 워낙 성군이시기에

언제나 행복한 사목하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주임신부님께서도 참 놀라운신부님이시네요.

본인이 쓰실방을 먼길에서 오신 손님이라고 문땡신부님께 양보하셨다니 , 참 고맙고 감사하네요.

낯설은 제주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사목하시기를 항상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