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무좀 때문에 병원에 갔다.

점심을 지인들과 만나서 먹었다.

신월동에 있을 때 젊은 협력자였던 이창제야고보 형제가 춘천 오는 길이라고 연락이 와서 나도 춘천에 있다고 하면서 함께 만났다.

저녁을 함께 먹고 돌아왔다.

대신 밤에 운전하느라 애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