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밀린 일을 하려고 했는데 피곤한지 졸렸다.

오전에 쉬었는데 점심시간이 되었는지 수녀님한테 전화가 왔다.

점심을 먹으라고 ...

오늘은 잘 쉬어야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