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 있어서 퍼온 글들을 지웠습니다.

우리들이 만든 것들을 올리고 싶어서 입니다.

너무 욕심부려서 홈페이지가 재미없으면 어쩔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도 남의 것을 놔두기보다는 그런 것들을 소화하고 난 우리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코헬렛에 보면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위안을 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라도 소화한 우리들 것이라면 좋겠다는 소망입니다.

주 안에서 땡